동포단체들,
코로나 19로 어려운 한국에 도움의 손길 펼쳐

1. 재독영남향우회 모금운동

재독영남 향우회(회장 김이수)는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하여 감내하기 힘든 고통과 크나 큰 위기에 처한 대구, 경북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모금운동을 시작하였다.

지난 2일 김이수 회장은 ” 영남향우들을 포함, 꼭 영남인들이 아니더라도 우리들의 조국,

우리들의 부모형제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재독교민으로서 온정을 전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라며 재독 교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했다.

관련 문의는 중부지역 김이수 회장(0160-8128861), 남부지역 이숙자 회장(0176-65988192), 북부지역 허채열 지역부회장(0176-64069733), 베르린 김진복 지역부회장(0151-55591345)에게 해 주시길 바란다.

모금을 위한 은행구좌   

Lee-Soo KIM
Sparkasse Vest Recklinghausen
DE21 4265 0150 0003 3959 36

김회장은 송금 시, 독일이름 뒤에 한글이름 기재, 송금 후 김이수회장에게 카톡이나 전화 통보해 줄것을 바라며 모금은 3월 15일까지 예정하고 있으며 모금이 완료되면 협조해 주신 명단을 감사인사와 함께 교포신문을 통해 밝히겠다고 했다.

나복찬 중부지사장 nbc@kodb.de

2. 재독한인간호협회 모금운동

재독한인간호협회 문정균회장은 지난 3월 1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들에게 공문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에 정성을 모아 도울 것을 부탁하였다.

문정균회장은 현재 세계가 코로나19 로 공포 속에 떨고 있고, 특히 한국에서 “코로나 19 ”감염자가 급 속히 늘어 나 정부나 의료기관에서 제대로 통제 할 수 없는 상태와 또 방역복이나 마스크 등 필요한 물건을 구 할 수가 없어 구호의 손길을 바라고 있음을 알리며 고국 한국을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Verein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Sparkasse Bochum 
IBAN: DE81 4305 0001 0005 4204 50
내용: Corona 19 (꼭 기재바랍니다.)

 

3. 함부르크한인회 모금 운동

함부르크한인회(회장 방미석)은 “힘내라 ! 대구, 경북,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표어로 현제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눅을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Koreanischer Verein Hamburg e.V.
HASPA(Hamburger Sparkasse)
IBAN: DE69 2005 0550 1015 2260 10
BIC: HASPDEH

문의: 수석부회장 김진호(0152-0448-7382) 총무 이숙자(0151-5355-7171)

2020년 3월 6일, 1161호 0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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