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총연합회, 2020년도 연석회의 소집 연기 발표

6월 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정기총회도 무기한 연기

재독한인총연합회는 2020년도 연석회의를 무기한 연기했다.

재독한인총연합회(회장 박선유)는 3월 10일 정관 제 22조 1항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연석회의를 2020년 4월 4일 15시 재독한인문화회관(Meistersinger Str. 90, 45307 Essen)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19 확산으로 인하여 무기한 연기하게 되었음을 공문을 통해 알렸다.

따라서 정관 제22조 1항에 규정한 총회 8주 전까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는 규정에 의거 2020년 6월 6일 10시 재독한인문화회관에서 개최 예정인 2020년 정기총회도 무기한 연기되었다.

2020년 3월 13일, 1162호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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