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재독한인간호협회장

문정균 회장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풍성한 기쁨 속에 뜻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함께 성취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문정균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 때문에 매우 힘들었던 한 해였는데 힘들었던 모든 일 들은 다 잊어버리고 2021년은 모두가 행복이 넘치고 건강이 충만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맘 것 꿈을 펼치고 그 꿈을 주워담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다 뜻하지 않은 행운까지 함께 한다면 더 더욱 좋겠습니다.

소의 해를 맞아 뚝심 있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소의 품성을 닮아 더욱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여 재독한인간호협회는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 가 봉사하겠습니다. 그 동안 매해마다 국제보건의료재단지원 위탁사업으로 현재 몇 백 명의 수혜자와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이 해도 앞으로 전진 할 예정입니다.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는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에게 꿈을 갖게 하는 인연은 더 아름답습니다. 올해도 쭉 당신의 삶을 아름답게 해 주는 인연이 되고 싶습니다.

지난해 보살핌에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문정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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