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총연합회 2021년도 정기총회 연기

4월 임원회의에서 정기총회를 12월 11일로 잠정 결정, 8월중 최종 확정

재독한인총연합회(회장 박선유)는 5월 26일 공문(BVKD 352115-260521)을 통해 예정된 연석회의와 정기총회가 연기되었음을 발표하였다.

공문에 의하면. 정관 제 22조 1항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연석회의를 2021년 3월 6일 15시 재독한인문화회관( Meistersinger Str. 90, 45307 Essen)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19 확산으로 인하여 무기한 연기되었다.

또한 정관 제22조 1항에 규정한 총회 8주 전까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야 하는 규정에 의거 2021년 5월 29일 10시 재독한인문화회관에서 개최 예정인 2021년 정기총회도 무기한 연기되었다.

한편 지난 4월 25일 제35대 제6차 재독한인총연합회 임원회의에서는 독일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전제하에 2021년 12월 11일에 2021년도 정기총회 개최일자를 잠정 결정하고, 2021년 8월 중에 재독한인총연합회 임원회의를 개최하여 정기총회 일자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1220호 9면, 2021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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