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노미자)는 2026년 (2월25일) 3월7일 노미자 총회장 및 임원들과 주독 한국대사관 과 재외한인간호사회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우리의 활동과 목적 앞으로의 계획 등을 안내 해 드렸다.
아울러 현재 노미자 총회장을 비롯하여 임원들이 독일에 계신 분들로 이루어져 더욱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는 노미자 총회장의 특별한 부탁을 하였다


재외한인간호사회는 2011년 6월에 미국 유분자 초대 회장으로 창립 되었으며 전 세계에 있는 한인 간호사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정보 교류와 국제 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요 활동은 학술대회나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최신 간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 등이 있다.
한편 올해 9월 92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Hotel Frankfurt Messe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3월 7일에는 임원회의를 개최하여 행사준비 세부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재외한인간호사회는 글로벌 보건 의료 환경의 변화와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맞이한 시대적 전환점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래 간호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공동체로 도약하고자 한다.
특히 차세대에 대한 부분은 미래 간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간호사 인재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돕고 멘토링 프로그램, 경험 많은 선배 간호사들과 연결 해 주고 진로 상담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차세대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해외 연수프로그램이나 국제 교류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 글로벌 역량을 갖춘 간호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간다.
연락처: 재외한인간호사회 노미자 총회장 nomija672@gmail.com
기사제공: 재외한인간호사회
1450호 21면, 2026년 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