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社告) 교포신문사 신임 발행인 조윤선

교포신문사는 9월 1일자로 조윤경 발행인 후임으로 조윤선 현 문화사업단장을 선임하였습니다.

조윤경 발행인은 2015년 1월1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10년 넘는 시간동안 교포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조윤선 발행인 체제하에 교포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독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472호 3면, 2026년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