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연재] 해로 (Kultursensible Altenhilfe HeRo e.V.)
35회: 영원한 안식처에서 “사망 시 불에 태우지 말고 그냥 묻어주기. 연락처: ……..” 지난봄 세상을 떠나신 ……
35회: 영원한 안식처에서 “사망 시 불에 태우지 말고 그냥 묻어주기. 연락처: ……..” 지난봄 세상을 떠나신 ……
34회: 보고 싶은 고향 오늘은 영숙 할머니 댁의 빨래를 도와드리는 날. 할머니 댁을 방문하는 자원봉사자가 ……
아주 오래 전, 미국 땅에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주라고는 그림을 좀 그릴 줄 ……
얼마 전까지 군부의 독재로 무차별 총격과 국민 학살로 피로 얼룩진 미얀마에서 일어난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
33회: 첫사랑 편지 “샤이-쎄-에-..” 편지를 읽던 70대 중반의 여류 화가는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한숨인지 욕설인지 모호한 ……
텔마 톱슨이라는 여인은 2차 세계 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 ……
32회: 세대공감 파독 사진 공모전 사단법인 <해로>에서는 옛 사진을 볼 기회가 많다. 직접 사진을 가지고 ……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문정균 재독한인간호협회(회장 문정균)는 지난 6월26일(토) 15시 부터 NRW 독한 협회(회장 Reiner Schöler)가 주최한 ……
제 2차 세계 대전 중, 영국군과 독일군이 공중전을 하다가, 영국 전투기가 독일 전투기 한 대를 ……
1972년 10월 24일, 나는 신당동 중앙시장에서 새롭게 구입한 포장마차를 끌고, 이태원 택사스 촌 한 복판인 ……
31회 : 나 죽으면 입혀주오 “팀장님, 죄송하지만 우리 어머니 방의 옷장 안쪽에 제가 수의를 넣어 ……
일제 식민지 시절, 경북 안동에서 이름을 날리던 파락호(양반집 자손으로서 집안의 재산을 몽땅 털어 먹는 난봉꾼) ……
Copyright © 교포신문 Kyoposhinmun 1995-2019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