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인간호협회,
건강적으로 힘드신 파독 근로자 수혜자 분들께 생필품 전달

재독한인간호협회(KKV회장 문정균)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KOFIH(이사장 추무진)과 함께 진행하는 위탁 지원사업을 2월 23일부터 2월 26일까지 건강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파독 근로자 수혜자(210명) 분들께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그 동안 1년에 4번 지원하였으나, 코로나로 사회적인 거리 두기와 Lockdown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지원 회수를 한 번 더 추가하여 전달하게 되었다.

특히 재독한인간호협회에서는 35명의 지역 봉사자들과 임원들이 방역 방침, 백신 접종에 안내 등 파독 근로자 수혜자 분들이 소외 되지 않도록, 문의를 하며 도움 방법도 서로 연락들을 주는 등. 건강 보건간호사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이렇게 위탁 지원사업은 파독 근로자 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보건 방문 서비스 제공을 통 해 삶의 질 향상과 모국간의 유대감을 형성 하고자하며, 모두가 건강한 미래를 위한 편안한 노후 도전과 열정으로 서로가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공유 할 예정이다.

문의: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문정균

jungkyoon.lenzen@gmail.com HD:0176 6438 4603

기사제공: 재독한인간호협회

1209호 10면, 202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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