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준수 아동을 소개 합니다
어린 소년이 추운 날씨에 외출을 하려고 두꺼운 목도리를 두르고, <아빠, 준비 되었어요?> 목사인 그의 아버지가 ……
어린 소년이 추운 날씨에 외출을 하려고 두꺼운 목도리를 두르고, <아빠, 준비 되었어요?> 목사인 그의 아버지가 ……
39회: 내어주는 사랑 카메라가 돌아간다. 앵글 속에는 젖은 흰 화장지가 둘둘 감긴 콜라병이 보인다. 콜라병 ……
안젤리카는 23시간동안, 천국과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녀가 보았던 것을 2009년 9월 29일 오후 7시에 에콰도르의 엘엘 ……
38회: 함께 가는 삶 <일대기 작업> 라는 것이 있다. 자신의 일대기를 돌아보며 현재의 나에 투영하여 ……
안젤리카는 23시간동안, 천국과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녀가 보았던 것을 2009년 9월 29일 오후 7시, 에콰도르의 엘 ……
나는 아주 부잣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제가 열 살이 되던 해, 부동산 업자였던 아버지의 사업이 파산을 ……
37회: 다문화 축제 마당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베를린 한 귀퉁이에서 작은 동네 축제가 열렸다. 외국인이 ……
날씨가 은근히 쌀쌀했다. 이른 아침이어서 도로에는 차가 다니지 않아 휑하고 길가에 잔설만이 거리를 지키는 듯했다. ……
어느 부자도 3대를 못 간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12대, 즉, 300년에 걸쳐 만석꾼을 지낸 ……
36회: 장례 꽃장식을 배우는 시간 스스로가 예쁘면서 주변까지 예쁘게 만들어준다는 꽃은 언제 봐도 좋다. 어느 ……
Copyright © 교포신문 Kyoposhinmun 1995-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