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로나19 대응 부분 봉쇄조치
(2차 Lockdown)

기간: 11.2 (월)뿌터 11.30 (월)까지 (2주 후 중간평가 및 조치 조정)

최근 유럽 내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우리 국민들을 포함한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과 관련된 욕설, 폭행 등 혐오행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러한 인종차별에 처할 수 있는 상황에 유의해 주시고, 타인이 혐오 표현 등을 하거나 시도하려고 할 경우 가급적 불필요한 대응을 하지 마시고 신속히 현장을 벗어나거나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등으로 심한 인종차별을 당한 경우 대처 안내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 코로나바이러스로 등으로 인해 차별이나 피해 등

o 사건, 사고 발생 시 경찰에 신고 : 110

– 경찰 신고 후 경찰 안내에 따라 행동

2. 강력범죄 발생시에는 경찰(110) 및 담당공관에 연락

o 영사콜센터 : +82-2-3210-0404(24시간)

o 주 독일 대사관 : +49-(0)30-260650(주간), +49-(0)173 407 6943(야간.주말)

o 주 본 분관 : +49-(0)228-943790(주간), +49-(0)170 337 9105(야간.주말)

o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 +49-(0)69-9567520(주간), +49-(0)173 363 4854(야간.주말)

o 주 함부르크 총영사관 : +49-(0)40-650677600(주간), +49-(0)170 340 1498(야간.주말)

3. 경찰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경우 연방차별금지청(Antidiskrminierungsstelle des Bundes)에 도움 요청

o 연방차별금지청은 차별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있음.

– 인종 차별주의적 동기나 출신 민족, 성별, 종교, 장애 등

– 불이익으로부터 보호 받을 권리 및 법적 절차의 방법들을 안내

전화 : 030 18555-1855 / 이메일 : beratung@ads.bund.de

4. 지속적인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때 영사콜센터 통역서비스 요청 : +82-2-3210-0404 (2번 외국어 통역 서비스 : 영어)

1193호 3면, 2020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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